오늘(28일) 낮 1시 50분쯤 경남 의령군 가례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산림청은 헬기 6대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반쯤 경남 진주시 명석면 야산에서 난 불도 인명피해 없이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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