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담뱃값 인상이나 주류 부담금 부과와 관련해 현재 추진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을 심의·의결한 뒤, 관련 내용은 기존 중장기 계획에 포함된 사항일 뿐 새롭게 추진되는 정책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담뱃값 인상과 주류 부담금 부과는 국민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충분한 논의와 국민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복지부는 향후 전문가 검토와 사회적 논의를 거쳐 관련 정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