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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정부, 오로지 추경뿐...경제 무능 심판해야"

2026.03.28 오후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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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부가 추진 중인 이른바 '전쟁 추경'과 관련해, 돈을 더 풀면 민생이 안정되긴커녕 물가와 환율이 더 가파르게 오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9일) 자신의 SNS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권의 경제 무능을 심판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이 이미 스태그플레이션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오지만 이재명 정부 대책은 오로지 추경밖에 없다면서, 이대로 놔두면 우리 경제는 회생 불능이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25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오는 31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민주당은 신속한 심사를 거쳐 다음 달 9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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