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새롭게 단장한 '사파리월드'를 개장했습니다.
에버랜드는 동물 복지와 고객 경험 강화에 초점을 맞춰 폭포와 연못, 수목 등 환경 요소를 확대하고, 사자와 호랑이, 불곰, 하이에나 등 8종의 맹수를 보다 몰입감 있게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탐험 차량을 친환경 EV버스로 교체해 소음과 진동을 줄였고, 차량 외관도 사자와 호랑이, 반달가슴곰 등 동물 콘셉트로 꾸몄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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