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구 검단∼드림로 연결도로를 오는 8일 오후 2시 개통하기로 했습니다.
이 도로는 광역시도52호선 19.7㎞의 일부이며 길이 3.59㎞, 왕복 4차로 규모로 총사업비 천581억 원을 들여 착공 5년여 만에 완공됐습니다.
도로가 개통되면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 구간인 장제로의 교통량이 분산돼 계양구와 서울 서북부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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