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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고속도로 교량 2차례 공습에 붕괴...이란, 보복 예고

2026.04.03 오전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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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수도 테헤란 서부에 있는 고속도로의 교량이 2차례 공습을 받아 무너졌다고 이란 관영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교량은 현지 시각 2일 오전 1차 공격을 받아 최소한 2명이 숨졌고, 이후 구조 작업이 진행되던 중 2차 공격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 측은 이번 공격의 주체로 미군을 지목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교량에 대한 공습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이란군은 곧바로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아부다비, 요르단 등에 있는 교량 8곳을 잠재적 보복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란군은 또 요르단 알아즈라크 공군 기지에 있는 미군 전투기들을 겨냥해 드론 공격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한 미 국방부의 공식 확인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밖에 이란 혁명수비대는 바레인에 있는 아마존의 데이터센터를 공격해 파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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