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는 성웅 이순신축제가 열리는 오는 28일 밤 11시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온양온천역 일대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제 구간은 관광호텔 회전교차로부터 온양온천초등학교 사거리, 역전 삼거리부터 국민은행 온양종합금융센터 앞까지 약 700m입니다.
인근 온양온천시장도 29일부터 축제 기간 매일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됩니다.
시는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상권 체류형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오는 28일부터 엿새 동안 온양온천역과 곡교천,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개막식은 오는 30일 저녁 7시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펼쳐집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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