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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추경, 환율·물가 더 올릴 것...중국인 '짐 캐리' 예산까지 포함"

2026.04.06 오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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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이번 추경은 경제에 전혀 도움은 안 되면서 잠깐의 착시만 일으키는 '매표 추경'이라고 거듭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6일) 인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중동전쟁 이후 원화 가치가 유독 급락하는 가운데 추경으로 돈까지 뿌리면 환율과 물가는 더 오르고 외국인 투자는 빠져나가 민생 경제 전반에 치명타가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중국 기업만 배 불리는 태양광 사업 지원에, 중국인 관광객 짐을 날라주는 '짐 캐리 예산'까지 목적에 맞지 않는 예산도 한둘이 아니라며, 굳이 지금 전쟁을 핑계로 '중국 추경'을 하는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20개 문제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대신 고유가 직접 피해 계층과 어려운 청년을 위한 7대 생존 사업을 포함하겠다며, 내일(7일) 대통령 오찬에서도 이런 점을 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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