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지난해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하는 등 16년 연속으로 누적 347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에셋그룹은 박 회장이 지난 2008년 배당금 전액을 젊은 세대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임직원들에게 약속했고, 지난 2010년부터 배당금을 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미래에셋그룹 공익법인을 통해 인재 육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그룹 측은 계열사와 공익법인 사이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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