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에 대한 불안이 여전한 가운데 코스피는 1%대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오늘(6일) 장중 한때 5,500선까지 뛰었다가 상승폭을 줄인 채 1.36% 오른 5,45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확전 불안감과 협상 타결 기대가 섞인 가운데, 삼성전자는 잠정 실적발표를 하루 앞두고 3.71% 오른 19만3천100원으로 거래를 마쳐 19만 전자를 회복했고, SK하이닉스는 1.14% 오른 88만6천 원으로 장을 끝냈습니다.
코스피는 기관이 홀로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1.54% 내린 1,047로 마감했고,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 우위를 보이며 지수를 눌렀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늘(6일) 오후 3시 반 기준 직전 거래일인 지나 3일 같은 시간보다 1.1원 오른 1,506.3원으로 거래됐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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