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전반에만 도움 4개를 기록한 LAFC 손흥민이 올 시즌 처음으로 라운드 베스트11에 뽑혔습니다.
손흥민은 지난 5일 올랜도 시티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57분 동안 뛰면서 전반에만 무려 4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6대 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도움 4개를 기록한 것 또한 프로 데뷔 후 처음입니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6라운드 최우수 감독으로 선정됐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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