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1시 50분쯤 경기 시흥시 과림동에 있는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공장에 있던 작업자들이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자 시흥시는 차량을 우회하고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으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외부에 있던 나무 깔판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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