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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김창민 상해치사 사건 검찰 전담팀이 보완수사"

2026.04.07 오후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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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해 사건의 전모를 규명하고 가해자를 법의 심판대에 올리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해 보완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족들이 초동수사의 미진을 지적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1차 수사에 대한 빈틈없는 보완으로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 가해자들에게는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에 있는 음식점에서 20대 남성 A 씨 등 2명에게 폭행을 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사건을 수사해온 경찰은 A 씨 등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하자 지난달 말 이들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지난 2일 구리경찰서로부터 김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을 송치받은 뒤 검사 3명과 수사관 5명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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