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부산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중고도 정찰용 무인항공기 양산 1호기 출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초 전략급 무인항공기인 중고도 정찰기는 10km대 상공에서 고성능 카메라와 센서로 적의 전략 표적을 24시간 감시할 수 있는 장비로 주요 부품 국산화율은 90%에 달하고 레이더 탐지거리는 10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고도 정찰용 무인기는 시험을 거쳐 오는 2027년부터 공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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