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2시 20분쯤 경남 함안군 칠서면의 엘리베이터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자체 진화하던 40대 남성이 손등에 화상을 입는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도장 작업 중 불꽃이 일어났다는 공장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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