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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하루 만에 2주 휴전 삐걱...레바논 쑥대밭

2026.04.09 오후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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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하루 만에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무차별 공습을 퍼부으며 천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네타냐후는 레바논은 휴전에 포함되지 않다며 손에 방아쇠가 걸려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레바논 공습 여파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일시 폐쇄한 채, 기뢰를 피하기 위한 대체 항로를 제시했습니다. 이란 측은 2천여 척 선박 중 하루에 단 12척만 요금을 받고 통과시킬 것으로 알려져 2주간의 탈출 경쟁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 삐걱대는 휴전 속에 이란과 이스라엘은 오는 11일 파키스탄에서 첫 대면 협상을 갖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합의를 깨면 심각한 대가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는데, 이번 종전 협상이 트럼프 후계자 굳히기 무대가 될지도 주목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욕설 SNS' 등을 둘러싸고, 미국 사회 내에서는 때아닌 치매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참모진 대부분이 강하게 전쟁을 반대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개시를 밀어붙였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 긴박한 중동 정세 속에 북중 두 나라는 한층 밀착하고 있습니다.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6년 7개월 만에 오늘 평양을 방문하는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직접 만나 안보 급변 상황을 논의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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