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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탈출' 엿새째 오리무중...오인 신고만 잇따라

2026.04.13 오전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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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에 대한 수색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지만, 흔적조차 발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주말 동안 오월드 반경 6km 구역에 드론 12대를 투입해 정밀 수색을 벌였지만, '늑구'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늘(13일) 새벽, 구완동 밭에서 늑대 발자국을 봤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오인 신고로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늑구'는 지난 9일 새벽 1시 반쯤 오월드 동물병원 인근에서 이동하는 모습이 열화상 카메라 드론에 마지막으로 포착됐습니다.

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활동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며, 보문산 접근을 금지하고 발견 즉시 119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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