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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21일 개막...'모차르트와 영재들'

2026.04.13 오후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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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클래식 축제 중 하나인 서울스프링실내악 축제(SSF)가 올해로 21회를 맞았습니다.

강동석 예술감독이 이끄는 SSF는 오늘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모차르트와 영재들'이란 주제로 열리는 축제의 개요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80여 명의 연주자가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원년 멤버인 피아니스트 김영호와 비올리스트 김상진을 비롯해 유튜브 스타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 등 신예들도 대거 참여합니다.


서울문화재단이 선정한 '서울대표예술축제'인 SSF는 2006년 창설 이후 실내악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며 국내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과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아트스페이스3 등 세 곳에서 모두 13회 공연을 펼칩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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