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용산과 홍릉, 양재와 구로·가산 등에 4대 특구를 조성해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1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법인세 감면과 가족 비자 혜택을 줘서 글로벌 혁신 기업들을 끌어들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법인세는 중앙정부 소관이라는 질문에는 서울시장이 국무회의 일원인 데다가 자신은 여당 후보이기 때문에, 시장이 되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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