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TSMC 1분기 순이익 58% 급증...AI 열풍에 사상 최대

2026.04.16 오후 07:38
AD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타이완 TSMC가 미국·이란 전쟁에도 불구하고 1분기에 시장 전망치를 넘어선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TSMC는 실적 발표를 통해 올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58.3% 늘어난 5천725억 타이완달러, 우리 돈 26조7천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천424억 타이완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8분기 연속 두 자릿수 순이익 성장률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1분기 매출에서 3나노·5나노·7나노 공정 비중이 각각 25%, 36%, 13%로, 이들 첨단 공정 비중이 74%에 달해 순이익 증가에 기여했습니다.

웨이저자 TSMC 회장은 중동 상황이 불확실성을 키워 신중히 사업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서도, AI 관련 수요가 여전히 매우 탄탄하고, 올해 매출이 30% 이상 늘어날 거란 확신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5,6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40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