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은 이란 측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이 오는 월요일 파키스탄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에 가까워졌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아직 미국 정부는 구체적인 회담 일정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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