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쟁,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설득으로 시작됐다는 분석 속에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의 관계를 조롱하는 밈이 등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DL 사람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이스라엘은 미국의 위대한 동맹이다 라고 했는데..
이 같은 조롱하는 AI영상이 나왔습니다.
제목은 타이타닉이 아닌 호르무즈.
뗏목에 올라있는 케이트 윈슬렛 역할이 네타냐후 "너는 꼭 살아남아야 해" 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역은 트럼프 대통령으로 보입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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