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 첫 미리내집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규모는 동작구 상도동과 신대방동, 강북구 미아동 등 85개 단지 441세대입니다.
미리내집은 신혼부부들이 살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으로, 자녀를 낳으면 거주 기간을 최장 20년으로 연장하고 시세보다 싸게 매입할 기회를 줍니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누리집을 통해 신청받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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