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가 직전 달보다 7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토지거래허가 신청이 7,653건으로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월 4,509건과 비교하면 69.7% 늘어난 규모입니다.
시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인 5월 9일을 앞두고 매물이 집중되면서 허가 신청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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