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이어 다음 순서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한 쿠바.
최근 매우 이색적인 방공 훈련 모습이 화젭니다.
해외 기반 독립 언론 '사이버쿠바'가 '쿠바의 드론 대응 비밀 병기'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영상입니다.
대공포가 실려 있는 수레를 소 두 마리가 힘겹게 끌고 올라가는데요.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소총과 대공포를 발사하는데, 수레를 끌던 소는 사격이 시작되자 굉음에 놀라 몸부림을 치기도 합니다.
경제난으로 인해 1990년대부터 외국산 무기 수입을 사실상 중단한 쿠바.
대부분의 장비가 수십 년 넘는 노후 모델이라고 합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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