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이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프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찬은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3언더파로 장유빈과 정태양을 세 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임성재는 2언더파로 공동 39위에 머물렀습니다.
KLPGA투어에선 이예원이 통산 10승째를 올렸습니다.
이예원은 덕신EPC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로 박현경을 세 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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