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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 "조만간 다시 대이란 행동 나설 수도"

2026.05.01 오전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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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이 미국의 대이란 외교 노력을 지지하면서도, 이란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조만간 다시 공격에 나서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츠 장관은 이란이 지난 1년간의 타격으로 수년 전 수준으로 후퇴했다고 평가하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의 위협을 뿌리 뽑기 위해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카츠 장관은 현지시간 30일 열린 군 행사에서 이란이 향후 수 세대 동안 자유 세계에 다시는 위협이 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외교적 노력을 뒷받침하고는 있지만, 목표 달성을 보장하기 위해 언제든 직접적인 공격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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