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무소속 한동훈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꿈 깨시라며 거듭 선을 그었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6일) KBS 라디오에서 단일화 목소리의 출처는 주로 한동훈 후보 측이라며, 이제 자신이 국민의힘 후보가 된 만큼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하정우 후보까지 '3자 구도'로는 완주가 쉽지 않다는 지적에는, 둘 다 거품이 빠질 일만 남았다면서 호기심과 달리 투표는 무거운 영역인 만큼 5월 중후반이 되면 표심이 결정 날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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