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준우 : 보궐 선거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히죠. 경기 하남 갑 국회의원 후보에 출마하는 이용 전 의원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 이용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김준우 : 출마 기자회견을 했는데, 눈물을 흘리셨어요. 정권의 과오를 피하지 않겠다고 사과를 하시면서 감정이 복받치셨던 것 같은데, 어떤 맥락에서 이런 말씀을 하신 건지 소회랑 출마에 대한 포부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 : 먼저 시청자 여러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감기가 걸려가지고 중간에 기침을 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출마는 제가 하겠다는 결심은 실질적으로 여기에 저희 지역구는 추미애 의원이세요. 그런데 경기도지사로 출마를 하면서 제가 현재 여기 하남 갑 당협위원장으로서 다시 한 번 국회의원의 도전에 있어서 한번 출사표를 던진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김준우 : 그리고 특별히 어제 기자회견을 하신 거잖아요. 출마 기자회견 하면서 "정권의 과오를 피하지 않겠다"라고… 이걸 어떤 맥락으로 저희가 이해하면 되는지 설명을 부탁드리면 어떨까요?
◆ 이용 :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시절에 제가 수행실장 역할을 했고, 그리고 정당의 후보로서 또 정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정당에서는 정권 교체나 정권 창출에 있어서 목표를 두고 있기 때문에 저는 수행실장으로서 최선을 다했고, 그 정권을 창출했지만 그래도 계엄에 따른 국민들께서 잘못됐다고 판단을 하시고 굉장히 국민들께 피곤함이나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었다는 거에서 저도 그때 국회의원으로서, 정권 창출의 한 일원으로서 그 과오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는 의미로 두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어제 기자회견 중에 "변명하지 않겠다, 국민께서 주시는 회초리를 피하지 않겠다"라고 해서 이렇게 얘기를 하신 걸 잘 봤는데요. 다만 사과가 뒤늦은 거 아니냐든가 아니면 지난번에 공수처가 체포영장 집행할 때 관저 앞을 지킨다든가, 그런 계엄에 대해서 다소 옹호하는 듯한 행적을 25년 초에 한 게 아닌가 이런 비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번 사과와는 다른 부분이 있어서 이걸 어떻게 유권자나 국민분들께 설명할 수 있을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이용 : 저는 그때 제 판단과 행동을 숨기지 않겠습니다. 아까도 앵커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거를 피하지 않고 또 숨기지 않고 국민들의 회초리를 달게 받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민주당의 29번의 탄핵 그리고 예산 폭거를 비롯해서 입법 폭거에 대해서 이건 헌정질서나 아니면 보수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그 자리에 섰던 것 같습니다.
◇ 김준우 : 그렇지만 현재 입장에서는 사법적 심판도 있기 때문에 국민적인 질타가 있다면 달게 받겠다고 제가 이해를 하면 될 것 같은데요. 어쨌든 저희 같은 시사 방송이나 언론에서는 이진숙 위원장이나 김태규 울산 후보나 이런 분들과 함께 '윤어게인' 공천이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여권에서는 또 비판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 그럼 억울하신 면이 있으실까요? 아니면 이런 프레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하실 생각인지요?
◆ 이용 : 전체적으로 선거용 프레임 공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에서 저에 대해서 전략 공천을 어떻게 보면 한 것도 아니고, 그 다음에 공정하게 심사를 거쳐서 또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로 공천한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하남에서 12년 정도 거주를 했고 또 하남에서 아이를 키우고 어떻게 보면 학부모 입장입니다. 그리고 지난 총선 이후에도 추미애 의원께 한 1,100표 정도 지고 낙선을 했어도 어느 정치인들처럼 그 지역을 떠나지 않고 하남을 굳건히 지켰고, 또 선거 당시의 마음가짐 그대로 지역을 다니면서 주민들과 함께 이런 시간을 보냈던 점에서 당에서 조금 더 높이 평가한 거 아닐까 싶습니다.
◇ 김준우 : 그러면 예를 들면 이진숙 위원장은 대구랑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 큰 연은 없는 것과 달리 이용은 쭉 하남에 거주하고 있었고 하남 당협위원장으로서 출마하게 된 것이라 다른 맥락들이 있다는 이야기로 들리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에 수행실장 하시면서 이른바 '호위무사'라는 애칭이랄까요? 별칭 같은 것들도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런 분인데 반면에 비서실장이었던 정진석 의원은 백의종군, 당의 패가 되지 않겠다고 하면서 공천 신청을 철회했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랑 대비되는 측면이 있어서 이번에 출마가 부적절하지 않냐 이런 비판이 여전히 있을 것 같긴 한데요. 정진석 실장 공천 신청 철회 보면서 어떤 느낌을 받으셨습니까?
◆ 이용 : 일단은 앞서 질문에 대해서 제가 한 번 더 말씀을 드리자면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시절에 공당의 후보였고, 저는 정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우리 당이 정권 창출하는 데는 정말 온 힘을 다해서 최선을 다했고, 그리고 정권 창출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2년이라는 세월 동안 이 하남이라는 곳에서 지역의 기반을 튼튼히 다졌고, 아마 제가 그때 당시만 해도 용산이나 또는 문체부 차관의 물망에 올라왔을 때도 그걸 단칼에 거절을 하고 지역을 지키겠다는 신념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 질문에서는 정진석 실장이 공천에 대해서 문제 말씀을 주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저도 후보 입장이고 그리고 이 공천 문제는 중앙당에서 잘 판단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이런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기가 적절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김준우 : 알겠습니다. 정진석 후보가 스스로 후보 신청 철회라는 방식을 택한 거잖아요. 그럼 선당후사한 것이다?
◆ 이용 : 저도 그 뉴스를 한 10분 전에 여기 인터뷰 와서 핸드폰을 검색해서 알았거든요. 그래서 생각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 김준우 : 알겠습니다. 지난 말씀하신 총선 때 추미애 후보와 한 1% 정도의 차이였습니다. 박빙의 승부였는데, 최근 여론조사 제가 수치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그때보다는 여론조사상으로는 격차가 더 많이 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만 상대방은 추미애 후보에서 이광재 후보랑 바뀌었는데 이광재 후보도 하남과는 큰 연은 없습니다만 어떻습니까? 낮은 지지율에서 상대적으로 출발하게 된 건데 어떤 식으로 유권자 분들을 설득하실 생각입니까?
◆ 이용 : 그때 22대 총선에서도 추미애 당시 후보였을 때 그때 여론조사도 12% 차이였습니다.
◇ 김준우 : 네.
◆ 이용 :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8% 정도밖에 차이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충분히 8% 차이라면 격차를 더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또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는 게, 이광재 후보 같은 경우는 평택을을 가냐, 하남 갑을 가냐. 그래서 민주당에서 전략 공천을 어디로 둘 것이냐를 거의 한 일주일에서 10일 정도를 매스컴에서 굉장히 많이 띄워준 격이 있어요. 반면에 저 같은 경우는 아직 후보도 결정 나지 않은 상황에서 바로 여론조사가 들어간다는 것은 그거는 결코 정확한 데이터에서 벗어나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여론조사 결과에서 더 박빙으로 만들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더 해볼 만하다?
◆ 이용 : 그리고 저하고 이광재 후보하고 차이는 저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김준우 : 어떤 점이요?
◆ 이용 : 여러 가지 차이점이 있죠. 저는 2년 동안에 하남시를 지켜보면서 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적게는 5번 많게는 20번의 하루 일정을 소화해 나가면서 거의 지금까지 한 2년 동안에 제가 횟수를 따져보면 한 3,000회 정도의 주민과의 소통이 많이 이루어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광재 후보 같은 경우는 왔고, 그리고 저는 전과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광재 후보는 전과 4범 정도 있더라고요. 그에 비해서도 차이점이 많고요. 또 한 가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하나가 있는데, 저는 특전사 중사 제대입니다. 그런데 이광재 후보는 군 면제자인데 어떻게 해서 군 면제가 됐는지 그것도 밝혀지지 않은 점에서 저하고 이광재 후보와의 정말 다른 점은 있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 김준우 : 그렇군요. 여론조사 얘기를 하셔가지고 잠깐 여론조사 수치를 언급해야 됩니다. 지난 4일에 발표된 미디어토마토 조사에 따르면 뉴스토마토 의뢰로 된 건데, 하남 갑 보궐선거 양자 대결에서 이광재 후보가 45.6%, 이용 후보가 37% 이렇게 해서 아마 8% 정도라고 말씀하신 것 같고요. 8.6% 차이였고, 지난 1일과 2일 동안 무선 ARS 방식으로 이루어진 여론조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 18세 이상 801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광재 후보가 어쨌든 나름대로 또 청와대, 도지사 이렇게 중량감 있는 후보인 거잖아요.
◇ 김준우 : 추미애 후보도 그랬습니다만, 그래서 어떻게 보면 '떠돌이 대 붙박이' 이런 구도도 있지만 힘 있는 여당 후보 대 야당의 초선 출신 이런 구도에서는 또 불리함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면에서 이거를 상쇄할 이용 후보만의 전략이 있다면 어떤 점들이 더 준비돼 있을까요?
◆ 이용 : 앵커님 제가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요? 앵커님께서 아까 답변을 안 해 주셨는데 추미애 의원과 이광재 둘 다 중량감이 있지만 어느 정도 다르다고 봐요. 중량감 차이에서도... 앵커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추미애 의원과 이광재 후보에 대해서.
◇ 김준우 : 저는 다 중량감이 높으신 분들이라고 생각해서…
◆ 이용 : 네, 그런데 저는 추미애 의원과 2024년도 총선 때 한번 경험을 해 봤고 그리고 제가 낙선을 하고 2년 동안에 주민들과 소통하는 골목골목을 다니면서 민원을 청취하고 듣고. 그게 저의 재산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믿고 있는 것은 사실상 하남 시민밖에는 없습니다. 당 지지율도 사실상은 앵커님도 아시겠지만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니고, 전국적으로 우리 당이 분위기도 좋은 것도 아니고, 그래서 돌파할 수 있는 거는 전략적으로는 딱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제가 지난 2년 동안 하남 시민분들과 같이 어우러지고 봉사하고 힘든 부분, 좋은 부분 함께 했던 시너지가 저의 전략이자 힘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 김준우 : 그렇게 자신감이 있는 경우라면 그런 얘기도 듣잖아요. 예를 들면 "아유 사람은 좋은데 당이 그래서…"라든가 아니면 내란, 계엄, 윤어게인 이런 질문들에 대해서 보수층의 약간 균열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용 후보께서 하남의 지역 주민들이나 당원들을 만날 때 그러한 문제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계십니까?
◆ 이용 : 이미 경험했습니다. 지난 1년부터 경험해 왔기 때문에. 그런데 대통령께서 우리도 탄핵이 되고 그리고 그 시점이 벌써 1년이 채 넘었잖아요. 그때 지역에서의 앵커님이 말씀하신 대로 ‘윤어게인이다, 탄핵당했다, 친윤이다, 호위무사다’ 이런 것은 언론에서 많이 나올 수 있지만, 이미 지역에서 그걸 경험하고 극복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 김준우 : 지난 국회의원 선거 때 결과를 보니까 하남 특히 갑이 도농복합지역이더라고요. 감일신도시 쪽에서는 아마 추미애 후보가 앞서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이용 후보가 앞서고 이런 모습이었는데, 2년 사이에 인적 구성이나 그런 것들이 크게 달라졌을 것 같지는 않고 비슷한 형국입니까, 지금도? 그러면 투표율이나 이런 것들이 더 관건이 되는 건가요? 어떻게 보십니까?
◆ 이용 : 저는 그럴 것 같습니다. 투표율에 대해서 승패가 좌지우지될 것 같고요. 그리고 한 가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는 원도심에서 많은 표를 받았고, 그리고 추미애 후보께서는 신도시에서 표를 많이 받았는데, 그만큼 제 지지층이 얕고 낮은 데를 오히려 지난 1년 동안 많이 다녔고 또 민원 해결도 많이 했었고, 그런 거에 비해서는 저도 사실상 굉장히 궁금합니다. 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 건지를 굉장히 궁금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김준우 : 그렇군요. 예민한 질문일 수 있습니다만 장동혁 대표 체제가 위기다, 리더십이 위기라는 얘기가 있고요. 리더십이 위기인 거랑 별개로 부산이든 서울이든 각 지역에서 장동혁 대표의 방문을 그렇게까지 흔쾌하지는 않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상대적으로 김문수 전 장관이 명예 선대위원장이라는 이름으로 지원 사격을 더 활발하게 돌아다니는 형국인데요. 이용 후보께서는 ‘김문수, 장동혁 누가 오는 게 더 반갑다’ 이런 밸런스 게임을 하신다면요?
◆ 이용 : 저는 안철수 의원입니다.
◇ 김준우 : 안철수 의원이군요. 그러네요. 출마 기자회견 때 안철수 의원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렇다면 이건 뭔가 중도적인 부분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라고 읽어야 되는 건가요?
◆ 이용 : 그런 측면도 물론 없지 않아 있겠죠. 다만 저는 하남이 경기도고 또 경기도에서 오히려 중량감이 있으신 분들이 제 명예 선대위원장을 맡아 주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있어요. 그런데 재선인 김선교 위원장님은 이미 경기도당 위원직을 당직을 맡고 있어 가지고 명예선대위원장을 흔쾌히 허락하기에는 부담이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중량감이 있으신 분이 누굴까라고 봤을 때 안철수 의원님이셔 가지고 제가 안철수 의원님께 선뜻 "명예 선대위원장을 맡아주시면 어떻겠습니까?"라고 말씀을 드렸고, 또 하나는 전략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선거라는 게 이기기 위해서 하는 거지 지기 위한 선거는 없지 않습니까?
◆ 이용 : 그렇기 때문에 이광재 후보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이 또 누굴까라고 했을 때 안철수 후보님과 이광재 후보와 지난 총선에서 대결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안철수 후보님이 이광재 후보에 대해서 정말 잘 알지 않을까라는 측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 김준우 : 그렇군요. 이걸 제작진에서 이렇게 하거든요. "장동혁보다 안철수가 필요하다" 이렇게 저희가 썸네일을 딸 수도 있습니다만...
◆ 이용 : 그건 아니고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그런 얘기는 그래도 듣긴 듣습니다. 언론 인터뷰를 하게 되면요. 그런데 제 입장으로서는 누구를 회피하고 누구를 받아들이고 그럴 입장이 아닙니다. 여기 와서 도와주신다는 분이 있다면 저는 낭떠러지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기 때문에 다 같이 함께 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지역에서는 좋아 보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남시 유권자들이 왜 정치인 이용을 국회의원으로 이용해야 되는지 한번 매력 발산 시간을 마지막으로 한번 하신다면요?
◆ 이용 : 좋은 말씀 주셨네요. 하남 시민분들이 왜 이용을 이용을 해야 되는지. 이번 선거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선거를 위해 하남에 온 것이냐, 아니면 하남을 위해 선거에 나온 사람이냐의 대결인 것 같습니다. 저는 꼼수 정치가 아니고 또 철새 정치인이 아닌 하남에서 12년 살았고 또 낙선 이후에도 하남을 지켜왔습니다. 그 이후에 정말 하루하루를 어렵게 골목골목 다니면서 진짜 하남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과 함께 해결책을 고민하고 나가는 것이 저 이용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6월 3일까지 열심히 분투하시길 바랍니다.
◆ 이용 : 네, 알겠습니다.
◇ 김준우 : 지금까지 하남 갑에서 재선을 꿈꾸고 있는 국민의힘 이용 후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