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5시 10분쯤 서울 장안동에서 동대문구 체육센터 셔틀버스가 승합차와 전신주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버스에는 30여 명이 타고 있었는데, 이 가운데 어린이 3명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인근 상가를 포함한 90여 세대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셔틀버스 운전자가 술을 마시지는 않았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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