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저녁 7시 40분쯤 경기 안산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반월 터널 근처에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차량을 갓길에 세워두고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차량 바퀴가 일부 탔습니다.
소방은 차량 하부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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