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계엄 사과와 절윤, 당의 최종적인 공식 입장"

2026.05.09 오후 12:07
AD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의 '비상계엄' 관련 외신기자 간담회 발언에 대해, 계엄을 사과하고 '절윤' 선언까지 담아낸 의원들 전원 명의 입장문이 당의 최종 입장이고 달라진 것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계엄 관련 장 대표의 입장이 바뀌었다는 건 잘못된 해석이라며, 이미 여러 차례 당의 공식입장을 밝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대표의 발언은 일반론 적인 말씀을 드린 것이라며, 지방선거는 과거 대신 미래를 향한 싸움이 돼야 할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8일) 외신 기자간담회에서 비상계엄이 국민에게 어떤 상처를 주고 혼란을 가져왔을지 모르지만, 우리나라는 이를 딛고 또 다른 모습으로 나아갈 거라고 말했고, 계엄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다른 정치적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을 거라고 발언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4,00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91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