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청와대가 한국 선박 피격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YTN 보도를 인용하며, 아니라고 결론 내릴 준비부터 하는 것 같다, 뭐가 그리 무서우냐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9일) 자신의 SNS에, 동맹국 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에 돈 50만 달러를 갖다 바치는가 하면 미국과는 대화도 안 하면서 이란에는 특사까지 보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이란이 북한 친구인 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라며, 꼬투리 잡힌 일이라도 있는 것이냐, 이러다가 선박이 잠수함과 충돌했다고 할지 모르겠다고 비꼬았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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