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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곳곳 '건조특보' 확대

2026.05.09 오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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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말인 오늘, 낮 동안 어제보다 기온이 올라,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맑은 가운데, 서울 등 곳곳으로는 건조특보가 확대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이촌한강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주말, 공원 분위기 어떻습니까?

[캐스터]
쌀쌀했던 아침 기운이 가시면서 공원에는 자전거를 타거나 러닝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1도까지 올라, 온화함이 감돌고 있는데요.

시원하게 트인 한강을 눈에 담으며 나들이하기 좋은 날씹니다.

다음 주는 비 예보가 있기 때문에 주말과 휴일, 야외에서 깊어가는 봄을 만끽해보시기 바랍니다.

주말인 오늘,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의 하늘이 맑게 드러나 있습니다.

미세먼지 걱정 없이 공기도 깨끗한데요, 다만, 맑은 날씨 속 '건조특보'가 확대했습니다.

현재 서울과 경기 광명, 강원 동해안과 충북, 대구·경북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산불 등 화재 위험이 큰 만큼 주말 동안 캠핑이나 산행 가신다면, 불씨관리를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남서풍이 불어 들며 오늘 낮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서울과 광주 23도, 대구 24도까지 오르겠고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휴일인 내일까지는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다음 주 월요일,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화요일에는 전국에 비 예보가 나와 있고요.

비가 내려도 기온은 예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현재, 강한 일사가 내리쬐면서 전국적으로 자외선 지수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야외활동하실 때는 모자나 선글라스 등으로 햇볕 차단에 신경 써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임종문
디자인 : 김도윤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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