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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행위자" vs "후보 사퇴부터"...전북지사 선거 격화

2026.05.10 오후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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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에서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측과 당에서 제명된 무소속 현직 지사가 연일 날 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은 어제(9일)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제명된 본질적 사유는 계엄 논란이 아닌 법에서 엄격히 금지하는 현금 살포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불법 행위자가 정의를 입에 올리고 있다며 복당 불가능한 김 후보가 연일 민주당과 당 지도부를 거론하는 모습은 정치적 미련과 집착으로 비칠 뿐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이에 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자신에 대한 특검의 내란 방조 무혐의 처분을 근거로,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를 향해 자신을 부역자로 몰아세웠던 이원택 후보의 공천을 즉각 취소하라고 받아쳤습니다.

특히 김 후보 측은 이 후보를 향해서도, 남은 것은 공언한 대로 정치생명을 어떻게 걸 것인지 결단하는 것이라고 후보 사퇴를 재차 촉구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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