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대구시 군위군 소보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6대를 비롯해 진화차량 30대, 인력 100명을 투입해 5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는 대로 화재 경위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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