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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최초로 '신라 문화' 단독 특별전...20일 개막

2026.05.11 오전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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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이 유럽에서 최초로 신라 문화만을 단독으로 조명하는 특별전을 진행합니다.

오는 20일 프랑스 파리 국립기메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개막하는 특별전 '신라, 황금과 신성'에는 국보와 보물을 포함해 333점에 달하는 문화유산이 출품됩니다.


전시에서는 신라 황금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금관과 금허리띠, 또 불교 미술의 정수인 각종 불상과 조각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문화행사 중 하나로, 오는 9월 22일부터는 중국 상하이 박물관에서 순회전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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