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최종 평가전 상대가 트리니다토바고와 엘살바도르로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31일 피파 랭킹 100위인 트리니다드토바고와, 다음 달 4일에는 102위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두 경기 모두 대표팀 사전캠프 장소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는 브리검영 대학교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축구 대표팀은 지난 2004년 7월 서울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만나 1대 1로 비겼고, 엘살바도르와도 2023년 6월 대전에서 평가전을 치러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축구대표팀은 결전지인 멕시코 입성에 앞서 치르는 두 차례 평가전을 통해 고지대 환경 적응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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