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관영 측 "정청래 사당화 분노로 민심 물결쳐"

2026.05.12 오후 05:38
AD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는 오늘(12일) 더불어민주당을 히말라야산맥에 비유하며 탈당한 무소속 후보들을 에둘러 비판한 정청래 대표를 향해 "사당화로 분노한 민심을 직시하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당당하다면 지역민의 간절함과 분노 속에 출마한 김 후보에 대한 비판을 중단하고 특정 계보를 위한 사천부터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정 대표는 충북 청주에서 열린 공천자대회에 참석해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을 거론하며 "에베레스트산이 제일 높은 이유는 히말라야산맥 위에 얹혀 있기 때문"이라며 민주당 당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2,5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98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