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2위 울산이 3연승을 달리며 선두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울산은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승선이 기대되는 이동경의 빨랫줄 같은 중거리 선제골을 앞세워 제주에 2 대 1로 승리했습니다.
김천과 부천에 이어 제주까지 연달아 격파한 울산은 승점 26점을 쌓아 1위 서울과의 격차를 승점 3점으로 좁혔습니다.
전북은 부천 원정에서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하고 득점 없이 비겼고, 안양은 최건주가 킥오프 10초 만에 득점을 터트리며 역대 최단시간 골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김천과 2 대 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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