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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과 회담 훌륭했다...미중 협력, 세계에 유익"

2026.05.14 오후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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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양국 관계가 훌륭하다고 말했다고 CCTV가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은 위대한 지도자, 중국은 위대한 국가다. 시 주석과 중국 국민을 깊이 존경한다"며 "오늘 회담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시 주석과 협력해 소통을 강화하고 이견을 적절히 해소해 역사상 최고의 미중 관계를 구축하고 양국의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CCTV는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국가이며, 미중 협력은 양국과 세계에 많은 위대하고 유익한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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