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 평택시 현덕면 인근을 지나던 미군 소속 아파치 헬기 1대가 비상착륙했습니다.
헬기는 논 가운데 비상 착륙했는데, 헬기 조종사 2명 모두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화재 등의 추가 사고로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비상 착륙했다는 관계자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