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앞두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찰 고위 간부들과 광주 5·18 국립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15일) 오후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등과 5·18묘지를 찾아 방명록을 작성하고 헌화·분향했습니다.
법무부 장관이 검찰 총책임자와 광주 국립묘지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 장관은 법무부나 검찰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많이 잃었는데, 80년대 이후 과오를 반성하고 성찰하면서 새롭게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했다고 참배 이유를 밝혔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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