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봉은사 불전함의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는 10대 A 군 등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새벽 봉은사에 들어가 불전함 안에 있던 시줏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A 군은 지난달 20일에도 봉은사 불전함을 파손하고 돈을 훔쳐 체포됐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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