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 잔해가 국내에 도착해 군 당국이 정밀 분석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외교부는 UAE 정부와의 협의를 거쳐 나무호 공격 비행체 잔해를 항공편을 통해 오늘 국내로 가져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행체 잔해는 전문기관에서 정밀 분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분석작업은 국방부 주도로 국방과학연구원에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비행체 잔해 분석을 통해 나무호를 공격한 주체가 어디인지를 정확히 밝혀낸다는 계획입니다.
또, 공격 주체가 확인되는 대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확정해 실행할 예정입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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