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입당 만 1년 딱 되는 날... 정치인으로서 새롭게 태어난 날
- 주식 투자 등으로 불어나... 이번에 정리하고 보고 저도 깜짝 놀라
- 조국, 합당 주도? 주객이 완전 전도... 너무 과장된 얘기 아닌가
- 조국, 단 하루도 민주당원이었던 적이 없는 분... 노코멘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내용 인용 시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 장성철 : 4부 <명당인터뷰> 시작하기 전에 방금 전 리얼미터 조사에서 40% 넘은 적이 있다는 박민영 대변인의 의견은 개인적인 의견이고요. ‘최근 1월부터 국민의힘 지지율이 40% 넘은 적은 없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자 <명당인터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 평택을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를 전화로 연결해서 이번 주말 핫했던 개소식 이슈부터 연일 뜨거운 평택을의 선거 쟁점들 시원하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님, 나와 계시죠?
◆ 김용남 : 네, 안녕하세요. 김용남입니다.
◇ 장성철 : 고생 많으시죠?
◆ 김용남 : 선거야 당연히 고생하는 거죠.
◇ 장성철 : 눈에 실핏줄까지 터져가지고 안쓰럽던데요.
◆ 김용남 : 아이고,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장성철 : 지금은 어디 계세요?
◆ 김용남 : 지금은 제가 5.18 민주묘역에 왔습니다.
◇ 장성철 : 아니 평택에서 선거운동하셔야죠. 거긴 왜 가셨어요?
◆ 김용남 : 선거 운동 물론 중요한데요, 저한테는 어제인 5월 17일이... 제가 정확하게 1년 전인 2025년 5월 17일 광주에 있는 김대중 컨벤션 센터 앞 광장에서 당시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면서 민주당에 입당한 지 만 1년 딱 되는 날이고요. 어떻게 보면 정치인으로서는 새롭게 태어난 날이기도 하고, 작년에 5.18 전야제에 참석을 했었는데. 여러 가지 5.18을 기리는 의미를 더해서 선거운동 하루 더 하는 것보다는 훨씬 뜻 깊고 의미 깊은 일이라고 생각해서 광주에 와서 방금 참배를 했고요. 조금 있으면 다시 평택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 장성철 : 많은 분들이 반가워해 주시던가요?
◆ 김용남 : 어제 금남로 거리에서 5.18 전야제를 시민들과 함께 했는데요. 너무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찾아와서 ‘꼭 승리해라’ 격려해 주시고 사진 같이 찍자고 요청하는 분들도 많아서 정말 광주에 와서 힘을 얻고 갑니다.
◇ 장성철 : 알겠습니다. 개소식 상황 여쭤볼게요. 먼저 개소식을 축하드리고요. 지도부가 총출동했던데, 분위기 어땠어요? 완전히 민주당 지지층, 진보 진영은 이제 다 김용남 후보로 모이는 거예요?
◆ 김용남 : ‘모이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민주당의 지지층들이 기호 1번 후보에게 결집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저도 정치권에 들어온 지 햇수로 따지면 거의 15년째 되는 것 같은데, 이런저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가봤습니다만 당 대표를 비롯해서 최고위원들,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현역 국회의원 분들이 한 13~14분 이상 오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성대한 개소식은 처음 보는데, 이게 평택을에서의 저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라 감격스러웠습니다.
◇ 장성철 : 기분 좋으셨겠네요. 이언주 의원이 지난주에 저희 방송에 나와 가지고 ‘그동안 공천하느라 김용남 후보에게 신경 못 써줘가지고 미안하고 안타까워요’ 막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본인이 공천 끝났으니까 여러 가지 확실하게 돕겠다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솔직히 그동안은 서운한 마음은 없으셨어요?
◆ 김용남 : 아니요. 서운하기는요. 선거는 원래 후보가 치르는 거죠. 물론 많은 당원들이나 지지자들의 응원도 필요합니다만 기본적으로는 후보 중심으로 후보가 책임지고 치르는 거기 때문에, 당에 대해서 서운한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도와주신다고 하면 물론 기꺼이 환영이죠.
◇ 장성철 : 개소식 인사말이 눈길이 가더라고요. 김대중 대통령의 용서, 통합, 더 큰 민주주의 얘기하셨고요. 노무현 대통령의 사람 사는 세상, 실용 정치 얘기하셨고.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 실용주의와 국민통합 얘기하셨는데 일부러 그러신 건지 아니면 조금 생각을 안 하신 건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는 언급을 안 하셨더라고요. 그거는 조국 대표를 염두에 두고 신경 쓰고 그러신 건가요?
◆ 김용남 : 아니, 그런 건 아니고요. 아닙니다. 제가 개소식 때 드린 말씀은 김대중 대통령만큼 정적으로부터 시달렸던 분은 없잖아요? 사실 사형 선고가 확정되고 집행이 언제든지 될 수 있는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정말 생명을 이어가면서도 결국엔 대통령에 취임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용서하고 통합을 말씀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이 말씀하신 사람 사는 세상도 내 편, 네 편 가르자는 얘기는 전혀 아니지 않습니까? 그야말로 대동사회를 이루자는 것이고. 그게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보수 확장 정책 내지는 중도 실용주의와 맥이 이어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 흐름 속에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좋은 업적을 많이 남기셨습니다만, 약간 통합의 이미지는 적어도 민주당이 배출한 4명의 대통령을 다 언급하다 보면 약간 이야기의 맥이 끊어지는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됐습니다.
◇ 장성철 : 아니 이거는 다른 차원의 질문인데, 개소식 이후에 6.3 재보선 후보 중에서 ‘최다 재산 신고’로 이름을 올리셔 가지고 화제가 됐어요. 저는 좀 밥도 한 번밖에 안 사주시고 그래서 섭섭한데, 지난번 국회의원 당선되셨을 때 신고한 것보다 재산이 왜 이렇게 많이 늘으신 거죠?
◆ 김용남 : 그렇죠, 저도 저 도와주는 친구가 쭉 정리한 거 보고 깜짝 놀랐는데. 제가 국회의원을 잠깐 했습니다만, 워낙 연거푸 선거에 떨어지면서 원외 생활을 계속 하다 보니까. 국회의원에 계속 당선이 됐으면 겸직을 못 하잖아요? 그런데 계속 변호사로 활동을 했고. 또 중간중간에 저 나름대로는 사업도 조금 했습니다. 공유오피스 사업도 했고 그 일부는 지금도 하고 있는 것도 있고. 그리고 나름대로 제가 주식 운용에 관한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기업의 거버넌스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거버넌스가 좋은 기업 내지는 앞으로 좋아질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주식 투자를 하면서 재산이 불어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정리하고 보니까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 장성철 : 저도 개인적으로 상의드릴 걸 그랬네요. 요즘에 미디어 헤드라인 보면은 정당을 보면 김용남, 평택 사람 유의동, 인지도는 조국 이런 표현을 언론에서 많이 하더라고요. 동의하는 부분과 반박하고 싶으신 부분 있어요?
◆ 김용남 : 정당을 보면 김용남은 100% 공감이 가고요. 왜냐하면 정당 지지도도 여타 정당에 비해서 월등히 민주당이 높은 편이고. 더군다나 집권 여당으로서 국정 운영을 책임지고 이끌어 가고 있는 정당이기 때문에 민주당 소속의 정치인들이 야당 정치인보다는 실행력이라는 측면에서, 추진력이라는 면에서는 월등히 뛰어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죠. 일종의 여당 프리미엄이 분명히 있는 것이고. 그런데 평택 사람 유의동은... 아니 물론 유의동 의원이 평택에서 태어난 거는 알고 있습니다만, 평택시가 인구 70만 명을 바라보는 그야말로 수도권 대도시가 됐고. 앞으로도 곧 100만을 달성할 것인데, 평택에서 태어난 사람이 평택에서 정치해야 된다는 것은 과거에 수십 년 전에 평택 ‘군’ 시절에나 나올 수 있는 얘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 YTN이 자리하고 있는 거기가 서울 마포구죠?
◇ 장성철 : 네. 마포구 상암동.
◆ 김용남 : 서울 국회의원이든 단체장이든 하시는 분들 중에 마포구에서 태어난 분이 몇 분이나 계실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서울이 대도시이기 때문에 그런 거죠. 평택도 이미 대도시고, 곧 인구 100만이 넘는 특례시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택에서 태어났느냐 안 태어났느냐 이거는 기준이 될 수 없는 거죠. 다만 ‘평택을을 위해서 누가 가장 일을 잘할 수 있느냐?’ 기준이 되어야 하는 거고. 이게 수도권 선거의 경향도 마찬가지고요. 아까 또 한 분의 후보가 계시죠?
◇ 장성철 : 네, 인지도는 조국.
◆ 김용남 : 아, 인지도 높으시죠. 조국 후보님 높은 거는 당연하고.
◇ 장성철 : 김용남 후보님도 인지도야 방송 출연을 워낙 많이 하셨으니까요.
◆ 김용남 : 조국 후보님이 저보다는 그래도 높으시겠죠. 그런데 인지도가 높은데, 그게 영어로 표현하면 두 가지가 갈리잖아요? 페이머스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경우가 있고 노터리어스라고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혼합적인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장성철 : 조국 후보가 김용남 후보님의 과거에 대해서 막 네거티브 공격 검증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했잖아요? 김용남 후보님은 “나는 이제 정책과 평택의 미래를 얘기할 거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한 전략은 성공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김용남 : 당장은 손해 보는 것 같아도, 결국에는 깨끗한 선거 그리고 네거티브 없는 클린 선거를 치르겠다는 제가 더 평택을 주민들의 지지를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장성철 : 유의동 후보 같은 경우에는 ‘김용남은 정치 검사, 조국은 대통령병’ 막 이렇게 하면서 이렇게 계속 공격을 해요.
◆ 김용남 : 제가요?
◇ 장성철 : 상대를 안 하실 거예요? 유의동 후보가 이렇게 공격을 하는데.
◆ 김용남 : 제가 왜 정치 검사죠? 저는 그런 얘기 처음 듣는데요. 아무리 선거 때라지만 이런 게 아쉬워요. 상대방을 꺾어야 되고, 표가 급하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갈 수 있는 표를 내가 뺏어 와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무리 선거 때지만 아무 말 대잔치를 하면 안 되죠. 제가 왜 정치 검사입니까? 그런 얘기 처음 들어보는데요.
◇ 장성철 : 저도 처음 들어본 것 같습니다. 최근 여론조사 보면은 1위를 하고 계시지만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격차 아닌가 이런 분석이 있어요. 단일화를 염두하고 있지 않다면 이러한 격차로 선거 결과를 쉽게 승리를 예단하기 어려운 거 아니냐, 다른 차원의 전략이 필요한 거 아니냐 이런 판단은 안 하고 계세요?
◆ 김용남 : 물론 선거 결과를 예단할 수 없고 오차 범위 이내에 들어와 있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만, ‘단일화’라는 게 인위적으로 무조건 어느 후보의 뜻대로 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단일화가 되려면 적어도 단일화를 위한 기본적인 공통의 인식 내지는 공통의 정치적인 목표라는 기반이 닦여져 있어야 되는데. 선거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부터 제가 민주당의 공천을 받기 이전인 공천 대상자로 거명되는 순간부터 심한 네거티브를 시작한 후보 측하고 단일화가 쉬울까요? 공통의 연대 의식이 있어야만 가능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 장성철 : 그러면 단일화는 염두에 안 두시고 그냥 출마한 다섯 분이 끝까지 갈 수밖에 없겠네요.
◆ 김용남 : 각 후보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제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습니다만, 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뛰면서 평택을 주민들께 김용남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김용남이 왜 일을 어느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 드리는 작업을 계속해야죠.
◇ 장성철 : 유권자분들 계속 만나고 다니시잖아요. 한 분 한 분 보기도 하고 이런 상황이 있잖아요. 유권자들의 반응은 점점 더 좋아지고 좋습니까? 어떻습니까?
◆ 김용남 : 확실히 선거 분위기가 평택을은 빨리 올라갔고요. 점점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21일부터 본 선거 운동이 시작되면서 벽보도 붙고, 유세차도 돌아가고 이러면서 선거 열기가 올라오기 시작해서 적어도 한 일주일이 지나야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하는데. 평택을은 이미 한 달 전부터 달아오른 것 같아요. 그런데 점점 그 열기는 뜨거워지고 있다고 제가 체감하고 있습니다.
◇ 장성철 : 후보님 거리에서 유세하시고 인사하시잖아요. 아침에 출근 인사 같은 거. 그러면 후보님이 느끼시기에 적어도 한 몇 퍼센트 정도 나에게 반응을 보여주는구나라고 판단하세요?
◆ 김용남 : 출근 인사할 때는 대부분 자동차를 타고 지나가는 분들을 상대로 인사를 하게 되잖아요.
◇ 장성철 : 바쁘게 가시죠.
◆ 김용남 : 그렇죠. 도보로 이동하시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만, 그 숫자는 그렇게 많지 않으시고요. 그래서 운전하면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후보나 선거운동원에게 눈길을 주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막 이렇게 손 흔들면 알아봐 주시고, 엄지척을 해 주신다든지. 응원의 의미로 ‘빵’하거나 아니면 창문을 살짝 내리고 ‘파이팅’ 외쳐주시는 분들 비율이 제가 보기에는 지금 단계에서 한 3~40%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선거 열기가 이렇게 벌써 끓어오르나?’ 저도 가끔 놀랄 때가 있는데, 평택을이 틀림없는 핫플레이스는 맞습니다.
◇ 장성철 : 그런 거 보면 되게 아침부터 힘 나시고 기분 좋고 그러시죠?
◆ 김용남 : 아 그럼요. 매우 힘들다가도 다시 한 번 기운을 내서 선거 운동 더 열심히 하게 되죠.
◇ 장성철 : 알겠습니다. 조국 후보가 최근에 김용남 후보님에 대해서 공격 방향을 약간 튼 것 같기도 하고, 최근에는 ‘합당 재추진’ 이런 걸 언급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당선되면 민주당과 연대 통합을 주도하겠다”. 어떻게 들리십니까?
◆ 김용남 : 민주당은 의석이 150석이 훨씬 넘는 정당이고 조국혁신당은 지금 12석 이잖아요. 12석 의석 가진 당이 150석이 넘는 정당과의 합당을 주도를 한다고요? 주객이 완전 전도된 거 아닌가요? 그거는 논리적으로 모순되는 말씀 아닌가 싶은데요. 10분의 1이 안 되는데 어떻게 조국혁신당의 국회의원 한 사람... 물론 당 대표를 겸하겠습니다만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작은 당이 10배 이상 큰 당과의 합당을 주도한다는 게. 조금 너무 과장된 얘기 아닌가 싶습니다.
◇ 장성철 : 그러면 이거 여쭤볼게요. 조국 후보가 민주당을 언급하면서 “나야말로 진짜 민주당스러운 사람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김용남 : 제가 알기로는 조국 후보님은 민주당원이었던 적이 하루도 없거든요. 단 하루도 민주당원이었던 적이 없는 분이 가장 민주당스럽다고 주장하시는 거는... 글쎄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국민들이 알아서 판단하시겠죠
◇ 장성철 : 알겠습니다. 후보님, 선거 보름 정도 남았잖아요? 어떤 자세로 평택에 계시는 시민들, 유권자들에게 여러 가지를 호소하실 건지. 한 번 다짐, 계획 이런 것들 한번 말씀해 주세요.
◆ 김용남 : 제가 오늘 5.18 민주묘역에 와서 방명록에도 기재를 했습니다만 우리가 46년 전에, 그리고 불과 1년 6개월 전에 친위 쿠데타라는 민주주의의 가장 큰 위협을 경험을 했습니다. 물론 현명하게 국민들께서 막아내셨습니다만, 1년 6개월 전에 친위 쿠데타는 이런 어마어마한 직접적인 위협뿐만 아니라 민주주의에 꽃인 선거에 대해서 국민들께서 염증을 느끼게 하는 일도 민주주의를 훼손시키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제도의 가치를 국민들께서 계속 존중하면서 이어갈 수 있도록 끝까지 깨끗한 선거, 클린 선거를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5.18 민주묘역에서 민주 영령들에게도 말씀을 올렸고. 앞으로도 그렇게 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한 번 더 했습니다.
◇ 장성철 : 알겠습니다. 유튜브 댓글로 ‘용남이 형 참 말 잘해’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셨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후보님 항상 건강이 제일 중요해요. 선거 잘 치르시고요. 선거 후에 다시 한 번 모시도록 할게요.
◆ 김용남 : 네, 감사합니다.
◇ 장성철 : 네, 감사합니다. 이상 평택을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