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봉하마을에 모인 범여권...박근혜, 유세 현장 등판

2026.05.23 오후 05:06
AD
■ 진행 : 장원석 앵커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여야 지도부와 후보들,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오늘은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오늘 오후 2시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이 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해서 추도사를 낭독했는데요. 고인의 꿈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이동학]
제가 현대사를 길게 산 건 아니지만 굉장히 충격적인 일이었어요. 고인의 죽음에 대해서. 그런 측면에서 정치적으로 매년 저희들이 기억을 다시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고인의 뜻을 기린다는 게 뭐냐. 고인이 평상시에 당시 대통령을 할 때도 그렇고 하기 전에도 그렇고 여러 가지 했던 말들이 많잖아요.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 그러니까 살맛 나는 세상, 이런 부분들에 대한 연설이 아직도 회자가 될 만큼. 그리고 대통령이 되셔서도 정치적으로는 대화와 타협, 이런 것들을 굉장히 강조했고 또 그걸 실천해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단 말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정치를 후세대로서 하는 입장에서는 여전히 아쉬움도 많고 스스로 부족한 점들도 많이 느끼지만 그런 점들을 실제로 실천해 가고 구현해내 가면서 국민들이 잘 사는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런 의미를 담아서 말씀하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앵커]
대변인께서는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이준우]
노무현 전 대통령 하면 일단 지역 감정 해소라는 키워드가 떠오르죠. 본인이 일생 동안 정치를 하면서 정치의 핵심 키워드가 지역 감정 해소였었고요. 실제로 그것을 실천을 하셨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대통령이기도 합니다. 또 하나, 한미 FTA 관련한 성과도 굉장히 좋게 역사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민주당 진영 내에서 한미 FTA에 대해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많았었습니다. 심지어는 한미 FTA 추진할 때 노무현 전 대통령을 찍은 그 손을 자르고 싶다는 말까지, 비판적인 발언까지 나왔음에도 그걸 감수하고 국익을 위해서 한미 FTA를 추진했고 그 결과 우리나라가 대미 수출 실적이 굉장히 좋아지는 선택을 하셨던 분으로 기억을 많은 분들이 하고 있을 거라 믿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대통령이 강도나 이후에 박연차 씨와 관련된 그런 부분들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었다. 그렇게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앵커]
이 대통령도 그랬지만 오늘 여야 정치권 모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서 노 전 대통령의 정신과 성과를 계승하겠다고 했는데요. 민주당은 윤석열의 내란을 막았고 권한을 남용하는 정치 검찰의 실체를 밝혀서 노무현 정신을 지켜왔다고 평가했고 국민의힘은 공소 취소야말로 노무현 대통령께서 끝내자고 했던 반칙과 특권이 용납되는 시대를 다시 열겠다는 거라고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이건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이동학]
지금 정치 검찰과 싸운 지 20여 년이 넘습니다. 그 과정 동안 숱하게 많은 정치인들이 그냥 생사람이 잡혔고 그리고 실제 범죄자들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측면들도 있었고. 그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사람이 실제로 후보 시절에도 그렇고 야당의 당대표를 하실 때도 그렇게 모함을 당했던 것 아닙니까? 그러한 측면들이 정권을 다시 차지하고 나서 이런 것들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들을 해 가고 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여전히 엄청난 헌법적 잘못을 저지르고도 그 부분에 대한 인정을 제대로 안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난 정치 검찰들이 행했던, 특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윤석열 정치검찰 사단이 행했었던 바로 그런 일들을 근거로 해서 여전히 범죄자 프레임을 씌우고 있는 데 여념이 없다는 말이에요. 저는 노무현 대통령 말씀 나왔으니까 말인데요. 사람이 잘못했을 때 용서를 구하고 잘못을 시인하고 그리고 또 그 잘못을 했다 하더라도 본인이 진짜 진정으로 잘못을 인정한다면 그것에 대해서 용서를 하는 것도 사람 사는 세상 중의 하나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런 측면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모든 것을 다 법대로 하자. 그래서 법 기술자들이 만능의 세상이 됐다라고 하는 점에 대해서는 굉장히 저희 사회가 바꿔야 할 문제가 여전히 많다고 생각하고요. 그것이 지금 정치적으로 오늘날 공방을 하고 싶지 않지만 그런 측면들을 국민들께서 다 보고 계실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정치 검찰을 비판한 민주당 메시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이준우]
민주당에서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가 생각이 듭니다. 정치검찰 비판했지만 아예 검찰을 없애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어떤 목적으로 없앤 거죠? 이재명 대통령의 전과 4범, 그것도 부족해서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12개 혐의로 5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없애고 대통령 임기 5년을 확보하기 위해서 공소취소라는 듣도 보도 못한 그런 입법을 하려고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국민들이 많이 분노를 했고 그것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까지 내려가자 그제서야 마지못해서 공소취소 추진을 중단한 거 아니겠습니까? 만약 정당하고 떳떳하다면 왜 추진을 멈추겠습니까? 본인들도 국민들 눈치가 보이는 거죠. 그리고 삼권분립, 우리나라는 정말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삼권분립 국가를 만들었고 공화국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그 체제로 유지해 온 상태에서 국가 경제성장을 이루어왔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오고 나서 본인 죄 관련된 혐의를 없애려고 입법부와 행정부, 사법부를 모두 장악하는 마치 중세시대의 왕정 국가로 되돌아가는 듯한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께서 노무현 추모식에 오셨으면 다시 삼권분립 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이렇게 국민들에게 머리 숙여서 말씀하시는 게 더 옳지 않았겠나 생각을 합니다.

[앵커]
오늘 추도식에는 범여권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참석했고 국회의장, 국무총리. 또 정청래 대표, 조국혁신당 할 것 없이 범여권, 진보 진영 인사들이 모두 모였거든요. 어떤 결집 효과를 노렸다고 봐야 될까요?

[이동학]
아니요, 결집효과를 노리기보다는 고인의 추도식이 있는 날이니까 그렇게 해서 건조하게 생각하고 당연히 고인의 뜻을 기리는 것이 가장 최우선 아니겠습니까? 그런 점에서 우리들이 어떻게 지금까지 해 왔는지를 다시 한 번 되짚어보고 특히 지금 또 선거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해석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그런 걸 저희들이 인위적으로 한다고 해서 국민들께서 그걸 다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오히려 노무현이라고 하는 정치인이 가려고 했었던 그 길, 그리고 국가를 잘 살게 하자, 대한민국 사람들도 선진국다운 세상에 살게 하자고 했던 그 뜻을 기리면서 실제로 지금 현존하는 정치인들이 그런 것들을 어떻게 구현해 나갈 것인가, 그런 메시지를 더 내고 그 메시지에 기반해서 실제로 행동까지 해 나가면서 변화를 이루어나가면 그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숭고한 업적이나 이런 것들도 기리고 실제로 우리가 거기에서 어떤 걸 받아안아서 해 나가야 될지 그런 것들을 차분하게 생각하는 날이라고 봅니다.

[앵커]
오늘 선거를 열하루 남긴 날이기 때문에 추도식에 어떤 인사들이 모일지, 어떤 메시지를 내비칠지, 이 점도 관심이었거든요. 오늘 어떤 효과가 있을 거라고 보세요?

[이준우]
일단 민주당 진영에서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인 것은 민주당 지지자들한테 결집 효과가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한 자리에 다 모여있지만 실제 속내는 아마 동상이몽일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사이에 갈등이 많았다는 것, 이것이 많이 알려진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볼 때 딱히 반가운 감정은 아니고 복잡한 심정이 아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정청래 당대표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정청래 당대표는 차기 전당대회에서 또다시 당대표 도전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또 바로 그 옆에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있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지난주에 어떻게 했습니까? 상임위별 민주당 의원들 만나서 내가 다음에 무엇을 하면 좋겠느냐라고 일일이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게 무슨 의미죠. 아마도 전당대회 나오세요, 우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그 말을 듣고 싶어서 물어본 것 아니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원식 국회의장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대권에 욕심이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각자 나오신 주요 인사들이 전부 다 각각의 생각이 있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림은 같지만 아마 속은 굉장히 복잡한 동상이몽의 한 자리였다, 그렇게 평가합니다.

[앵커]
계속해서 보여드리고 있는 저곳.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이자 묘소가 있는 경남 김해. 전통적으로 보수가 강세를 보이던 곳이거든요. 그래서 경남지사 선거, 민주당 김경수 후보, 또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가 경합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건 어떤 이유라고 보십니까?

[이동학]
저희가 도전하는 입장이잖아요. 도전하는 입장에다가 지금 윤석열 전 정권이 참사정권이라고 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참사들을 일으켰고 또 헌법적인 참사도 일으켰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심판해야 한다고 하는 정서가 기본적으로 있다고 생각하고요. 4년 전에 김경수 지사가 전 지사를 할 때 메가시티라고 해서 부울경으로 해서 힘을 합쳐서 우리도 잘 먹고 잘 살아보자. 그러니까 너무나 1극 체제, 서울 중심으로만 갈 게 아니고 남부권에도 경쟁력 있는 사이즈 큰 도시를 만들어보자라고 해서 그런 것들을 추진했었는데 국민의힘 지방정부가 들어와서 그걸 다 없는 일로 해버렸다는 말이에요. 그러고 나서 계속 쇠락의 길로 갔단 말이에요. 그래 놓고 이제 와서 무슨 특별법을 만든다, 혹은 도시 관련해서 연합을 해야 한다는 둥 본인들만의 이것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마는 그런 것들이 죄다 실패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점에서 경남 주민분들께서도 김경수에 대한 호응을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특히나 민주당에서는 대통령께서 5극 3특이라고 해서 부울경에 대한 지원책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상당히 많이 만들어놓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집권여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줘야 된다. 그래서 김경수 후보의 지지 여론이 계속해서 소폭 높게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앵커]
경합을 보이고 있고 오차범위 내이기 때문에 우위를 가릴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점,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서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이준우]
지금 참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윤석열 전 정권이 참사였기 때문에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유리할 것이다, 이런 취지 같아요. 그런데 참사라는 말이 무색하게 지금 지지율 격차를 보면 5% 포인트로 오차범위 내에 붙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본인 죄 지우는 공소취소 특검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거 너무한 것 아니냐. 본인이 죄를 지었다고 사법부에 맡기지 않고 대통령이라는 권력을 이용해서 없애는 것, 이거 참사다라고 생각하는 국민 정서가 많다는 것을 인정하셔야 할 겁니다. 또 하나, 박완수 후보가 인정을 받는 이유 중의 하나가 뭐냐 하면 공약 이행률, 그동안 4년 동안 도정을 이끌면서 공약 이행률이 시민단체 평가에 의하면 80%가 넘는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또 경남 지역 총생산이죠. 전국 3위입니다. 그리고 경제성장률도 4위입니다. 이렇게 모든 지표에서 아주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 경남 주민들 입장에서는 딱히 새로운 사람, 그런데 새로운 사람이 어떤 사람이죠? 여론 조작을 해서 징역형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으로 굳이 교체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지역 정서, 현재 지지율로 나타나는 게 아니겠는가 생각합니다.

[앵커]
그런가 하면 대구로 가볼까요. 선거의 여왕으로 불렸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와 함께 칠성시장을 찾았습니다. 실제 여론조사를 보면 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접전이거든요. 이번 박 전 대통령 지원이 어떤 영향을 줄 거라고 보시는지요.

[이동학]
소폭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추경호 후보가 상당히 쫄려 있구나, 이런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 상당히 급하죠. 왜냐하면 본인이 경제부총리를 했잖아요. 경제부총리를 했을 때 도대체 한 게 뭐가 있냐고 손 내밀어 보니까 한 게 없다라고 하는 평가가 지역 정가에서 너무 많이 나오는 거예요. 아니, 본인이 여당일 때도 그것도 부총리로서 경제 실권을 쥐고 있었던 수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을 제대로 못했는데 무슨 대구시장을 시켜주면 그것도 야당으로 해야 되는 상황인데 중앙에 있는 지원이나 재원, 이런 것들을 제대로 따올 수 있겠냐. 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지역 유권자들 사이에서 한계성으로 작동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상당히 어려운 선거를 하고 있다 보니까 마음이 급해질 수밖에 없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시고 와서 사람들한테 그거 옛날의 향수라도 부추겨야 내가 일정 부분 표를 얻을 수 있는 것 아니냐라고 상당히 좁게 하고 있는데 어려울 때마다 저렇게 원로분 모시고 나와서 손 내미는 거 정말 염치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 시대의 정치인들이 잘해야지 본인들이 못할 때마다 옛날 분들 데리고 나와서 표 달라고 눈물로 호소하고 이런 것, 그만해야 한다고 보고요.

본인들에게 실권이 있었을 때 못했으면 왜 못했는지 잘못을 구하고 앞으로 어떻게 잘할 건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반면에 김부겸 후보의 경우는 사실은 은퇴까지 하셨던 분인데 어쨌든 저희가 삼고초려를 통해서 대구 시민들에게 가장 큰 역량 있는 정치인을 공천을 했고 김부겸을 활용해달라. 그리고 집권여당 후보로서 제대로 된 지역 자원을 모으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호소하고 있는 만큼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히 유권자들께서 고려하실 거다 생각합니다.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공개 행보가 어떤 영향을 줄까요?

[이준우]
아마 박근혜 전 대통령의 소식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TK뿐만 아니라 PK, 전국적으로 호남에 있는 지역조차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안부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영향력 있는 정치인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박정희 전 대통령, 산업화의 역군, 산업화의 씨앗을 뿌리고 성공적으로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 아닌가 싶고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AI와 반도체 때문에 큰 경제적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그 씨앗은 결국 거슬러 올라가면 박정희 전 대통령이 뿌린 씨앗이 열매를 맺은 것 아니겠냐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좋은 인식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아마도 보수층에서도 유보하는 층이 있을 거거든요, 보수 진영 중에서도. 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저렇게 나온다고 하면 보수 진영에 있는 유보층들이 좀 더 마음을 돌려서 적극적으로 보수 지지로 확실하게 마음을 굳히는 그런 효과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방금 전 말씀하신 것 중에 김부겸 후보가 외부에 있었지만 그래도 대구를 위해서 내려오지 않았냐라고 말씀하시는데 대구를 떠날 때 결코 좋게 떠난 게 아니죠. 본인을 재선에 만들어주지 않은 대구 시민에 대해서 별로 좋지 않은 얘기를 했습니다. 호남은 문제가 없는데 대구가 문제다라는 공식 인터뷰 말씀을 하셔서 그것도 굉장히 대구 시민들에게 상처가 됐습니다. 그리고 대구에 머문 것도 아닙니다. 경기도로 올라와서 서울 수도권에서 10년 가까이 있다가 갑자기 또 대구에 내려온 겁니다. 그러니까 떠날 때 아름다워야 되는데 떠날 때 뒷모습이 아름답지 않았고 10년 동안 대구를 떠나 있다가 갑자기 내려와서 대구를 살리겠다고 말한 것이 대구에서 쭉 국회의원을 해온 추경호 원내대표에 비해서는 딱히 대구시민에 소구할 매력이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그제에 이어서 자신의 지역구 충남 보령과 서천을 찾은 다음에 전북 전주로 이동을 했습니다. 전북 전주는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여권 내부에서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데 여론조사 내용까지 함께 보면 민주당 이원택 후보, 그리고 무소속 김관영 후보, 초경합입니다. 이런 장동혁 대표의 전주 방문 어떻게 보십니까?

[이동학]
일단은 서울에 못 올라오는 상황이잖아요. 오세훈 캠프에서 숟가락 얹지 말라, 이렇게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께서 얘기를 하셨는데 원색적 비난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일 수 있는 곳은 한계가 있는 거죠. 그리고 전북에 가서 유세를 하신다 하더라도 제가 볼 때는 약간 무소속 후보가 나와 있기 때문에 그 틈바구니를 뭔가 비집고 들어가서 틈을 벌려서 더 많은 자중지란을 일으키려고 하는 그런 심산이 눈에 뻔히 보이잖아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건 효과가 별로 없을 겁니다. 집권여당에 대한 기대감들이 여전히 있고 또 이원택 후보가 저인망식으로 전북지역을 다 샅샅이 훑다 보니까 역시 지역 자원에 대한 기대감들이 굉장히 크고, 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만약 저기서 유세를 하거나 혹은 시장에 간다 하더라도 제대로 손잡고 그 이야기를 들어줄 만한 사람이 있습니까? 또 유세를 한다고 해서 그 앞에 전북 시민들이 모여서 구름떼처럼 모여서 그 얘기를 맞아, 맞아 하면서 듣겠습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다 생각을 하실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초라한 본인의 모습만 노출하게 될 거다. 그리고 그러한 자중지란을 일으키려고 하는 그 시도 자체가 본인 스스로가 제대로 다른 곳으로 갈 수 없는 아주 궁색한 처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될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고 봅니다.

[앵커]
장동혁 대표가 지금 여당 내에서 분위기가 안 좋은 전주를 찾은 이유는 뭘까요?

[이준우]
방금 말씀하신 도중에 충청도에서 시장 상인들과 손잡고 있는 모습이 보였거든요. 그런데 방금 말씀하실 때 과연 내려가서 손이라도 잡아 주겠냐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영상과 멘트가 달라서 좀 우스운 상황이 벌어졌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충청도가 장동혁 대표에게 중요한 이유가 뭐냐 하면 충청도는 중원입니다. 충청도에서 기세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전국 선거 판세의 방향이 잡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충청도가 심상치 않습니다. 충남도지사 후보죠. 김태흠 후보가 박수현 후보하고 굉장히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두 분이 처음에 박수현 후보가 넉넉하게 앞서지 않겠냐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김태흠 후보가 접전을 벌이면서 오차범위 내에서 누가 우위다 가릴 수 없는 정도고요. 거기에 자신의 지역구인 충남 보령과 서천을 찾은 장동혁 대표는 충남에서 에너지를 모아서 전체 선거판의 기세를 만들어가겠다는 그런 의미로 보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전주는 왜 갔을까. 전주가 호남의 관문입니다. 그리고 보령서천은 충남의 서해안 벨트인데요. 충청도에서 불고 있는 보수의 결집 바람을 호남까지 내려와서 호남에도 우리가 있다, 민주당에 대한 견제를 우리가 대신할 수 있는 정당이다. 민주당의 독점을 막아 달라는 그런 의미. 그리고 국민의힘은 전국 정당이다, 호남을 버리지 않고 포기하지 않을 전국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충청도에서 호남으로 내려오는 그런 동선을 짜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앵커]
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은 아마 부산 북구갑 지역도 여러 가지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한 발짝 떨어져 있는 민주당 입장에서 한번 여쭤보면 박민식 후보 또 무소속 한동훈 후보 단일화 여부가 가장 중요할 텐데 박민식 후보는 모친께서 삭발도 직접 해 주셨고 또 한동훈 후보를 향해서 배신자라고 공격하고 있는데 친한계에서는 신동욱 최고위원이 하정우 후보에게 파이팅한 것을 문제 삼고 있어요, 어떻게 보세요?

[이동학]
점입가경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데 박민식 후보는 지금 굉장히 외로워 보입니다. 왜냐하면 박민식 후보 개소식할 때만 하더라도 지도부가 우르르 내려가서 힘을 실어줬잖아요. 물론 역설적이게도 그 지도부가 힘을 실어준 이후에 박민식 후보의 지지도가 상당히 아래로 향하고 있는 그래프를 봤는데 지금 한동훈 입장에서는 지도부가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을 할 겁니다. 그런데 이 싸움의 특징은 뭐냐 하면 제가 볼 때는 보수 후보들끼리 2등 싸움이 굉장히 치열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보수 패권을 두고 싸우는 거예요. 박민식 후보 대 한동훈 후보가 표면적으로는 싸우고 있지만 실제로 박민식 후보 뒤에는 장동혁 대표가 있다고 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만약 박민식 후보가 패한다면 보수 정당 자체가 앞으로 거의 지진 정도가 아니라 땅이 꺼지고 무너지는 정도의 엄청난 충격에 휩싸이게 될 거예요. 왜냐하면 쫓아낸 한동훈 후보가 다시 돌아오게 될 거 아닙니까? 국회의원에 당선 안 돼도 2등만 하더라도 저는 그런 효과가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반면에 그런 점입가경의 상황 속에서 하정우 후보는 나름대로 처음에는 여러 가지 부침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페이스를 잡고 잘 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태에서 하정우 후보가 계속 높게 나오는 지수가 나오다 보니까 실제로 단일화를 할 거냐, 말 거냐. 이걸로 날밤을 다 새우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북구 주민들 입장에서는 아니, 도대체 국민의힘을 찍어주면 혹은 한동훈을 찍어주면도대체 어떤 결과가 나오는 거야? 이거 대통령하고 각만 세우고 싸움닭 역할만 하는 거 아니야, 이런 걱정들이 상당히 많이 생길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 점에서 하정우 후보에 대한 기대가 되고 있는 측면이 있고 장동혁 지도부가 과연 부산 북구까지 다시 한 번 지원을 갈 것인가, 저는 이것이 굉장히 관전포인트라고 봅니다.

[앵커]
정말 관심이 가는 부산 북갑. 단일화 되겠습니까?

[이준우]
단일화는 될 수가 없죠. 지금 국민의힘 후보, 박민식 후보가 단일화를 하면 그러면 앞으로 부산 북구에서는 영원히 보수 정당 후보가 승리를 못할 겁니다. 단순히 여기서 끝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박민식 후보가 여기에 다시 출마할 수도 없는 거죠. 그리고 또 하나,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는데 만약 여기서 국민의힘 후보가 단일화를 하면서 양보를 한다고 가정을 합시다. 그러면 실망한 부산 전체의 보수 지지층들이 투표장에 안 나올 거예요. 그러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 박형준 시장이 떨어질 위험이 있는 거예요. 이런 전체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한다면 국민의힘 후보가 단일화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핵심적인 내용은 바로 박민식 후보가 말을 했습니다. 배신자, 보수에 대한 배신자인데 그 배신자에게 후보자를 양보한다? 있을 수 없는 거고요. 보수를 망친 당사자가 누구냐, 당사자가 한동훈 후보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많은 당원들이 장동혁 대표를 당대표로 뽑아준 겁니다. 그런데 보수 재건을 하겠다? 망친 당사자가 재건하겠다? 불을 지르고 나서 내가 불 질렀으니까 내가 다시 집을 새로 짓겠다고 하는 거와 뭐가 다르겠습니까? 그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요. 방금 말씀하신 것 중에서 박민식 후보 뒤에 장동혁 뒷배가 있다고 이야기하는데요. 그건 당연하죠. 모든 국민의힘 후보 뒤에 당대표가 있죠. 그건 민주당도 똑같습니다. 모든 민주당 후보 뒤에 누가 있습니까? 정청래 당대표가 있는 거 아닙니까? 너무나 당연한 얘기를 뭔가 본인 얘기 이어서 가려고 하니까 억지로 갖다붙여서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과의 대결인 것처럼 하기 위해서는 그런 억지 말씀을 하신 것은 유감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민주당에서 보면 전체적으로 제 느낌은 이렇습니다. 한동훈 후보를 상당히 응원하는 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한동훈 후보가 만약에 보수에 들어온다면 민주당한테 굉장히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보수가 갈등과 분열을 일으키면 가만히 누워 있어도 다음 총선에서 자기한테 유리한 구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그런 기대를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는 그런 속뜻을 보수 진영에서 모르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확실하게 선명한 보수 후보를 오히려 더 지지할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앵커]
여론조사 부산 북갑지역, 재선거 여론조사를 보면 누구 하나 굉장히 앞서는 후보는 없습니다. 그래서 국민의힘과 무소속 후보 간의단일화 이슈도 계속 나오는 건데 저 지지도는 어떻게 분석하고 계세요?

[이동학]
이렇게 봐야죠. 민주당 후보가 계속해서 1등을 달리는, 주로 그런 추세가 발견이 되고 있고 박민식 후보가 20% 박스권으로 갇혀 있는 거예요. 한동훈 후보가 그나마 많이 치고 올라온 듯한 느낌인데 만약에 저대로 그냥 간다고 했을 때는 하정우 후보의 당선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고 그러면 변화를 만들어야 돼요. 변수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이 둘 간에 단일화를 하든가 둘 중에 한 명이 그만두던가 해야 돼요. 왜냐하면 구도가 간단하게 정리가 되어야 유권자들 역시도 그 부분과 관련한 표를 찍기가 쉽잖아요. 그런데 저건 한순간에 정리되지 못할 겁니다. 왜냐하면 이미 선거전이 시작됐고 투표용지에 이름도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 하나 물러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X표 쳐서 나오는 거 아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헷갈림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고, 둘 간에 만약 단일화를 한다고 했을 때 지금 한쪽은 배신자라고 욕하고 또 한 쪽에서는 완전히 윤 어게인이라고 욕하고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지지층 간의 이질감이 상당히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일화를 한다 하더라도 단일화라고 인정하고 내가 저 사람한테 표를 줘야지라고 하는 사람은 별로 없고 오히려 하정우 후보 쪽으로 표를 주는 사람들도 생겨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일화를 하기도 쉽지 않고 누구 하나 물러나게 하기도 쉽지 않은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서로가 뭔가 현상변경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 속에 놓여 있다, 이대로 한번 쭉 가보자. 이런 생각을 더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앵커]
이제 선거가 열하루 남았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저 지지도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이준우]
지금 저 지지도를 보면 두 가지의 지지도가 나오거든요. 하나는 하정우 후보가 35인 게 있고 한동훈 후보가 31인 게 있고 다른 하나는 거꾸로 됩니다. 그런데 그 오차가 굉장히 유사하게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민주당 쪽에 있는 지지층이 빠져서 한동훈 후보 쪽으로 이동한 것 아닌가 그렇게 해석될 수 있는 변화가 있어요. 그 말은 뭐냐면 한동훈 후보가 과연 선명한 국민의힘의 보수층 후보인가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 또 하나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민주당에서는 차라리 한동훈 후보가 당선돼서 원내에 들어와서 보수 분열의 역할을 해 주는 게 좋을 수 있겠다. 민주당에서는 그게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민주당 지지층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금 저 상태가 앞으로 확정적으로 어떻게 되나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런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과거 부산 수영구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죠. 장예찬 전 최고가 공천이 번복됐는데 그때도 어땠냐 하면 여론조사는 계속 민주당 후보가 1등이었습니다. 그리고 2등이었던 국민의힘, 3등이었던 무소속이 엎치락뒤치락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까보니까 마지막에 보이지 않는 보수가 결집하면서 국민의힘 후보가 넉넉하게 이겼습니다. 이런 상황이 또다시 나타날 수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이번에 투표용지가 무려 7장입니다. 2번, 2번, 2번 찍다 보면 6번을 찍기가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나오고 있는 여론조사 결과가 그대로 나타나지 않고 반전의 드라마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의견 들어봤습니다.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경남지사 지지도]

조사의뢰: KBS 조사기관: 한국리서치 조사기간: 5월 16~19일 조사대상: 경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참조

[전북지사 지지도]

조사의뢰: KBS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 조사기간: 5월 18~20일 조사대상: 전북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1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새전북신문 조사기관: 한길리서치 조사기간: 5월 16~17일 조사대상: 전북지역 성인 1,001명 조사방식: 무선 ARS 100% 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부산 북갑 보궐 지지도] (%) (중앙일보) - 5월 17~19일

조사의뢰: 중앙일보 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조사기간: 5월 17~19일 조사대상: 부산 북구 갑 만 18세 이상 남녀 505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부산 북구 갑 후보 지지도] (채널A) - 5월 17~19일

조사의뢰: 채널A 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 조사기간: 5월 17~19일 조사대상: 부산 북구 갑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 조사방식: 문선전화면접 100%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서울시장 지지도] (%) (KBS) 5월 16~20일

조사의뢰: KBS 조사기관: 한국리서치 조사기간: 5월 16~20일 조사대상: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서울시장 지지도] (%) (중앙일보) 5월 17~19일

조사의뢰: 중앙일보 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조사기간: 5월 17~19일 조사대상: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뉴시스-에이스리서치]

조사의뢰 : 뉴시스 조사기관 : 에이스리서치 조사기간 : 5월 19~20일 조사대상 : 서울시 거주 만 18세 성인 남녀 1002명 조사방법 : ARS 조사(무선 100%)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경기 평택을 재보궐 지지도]

조사의뢰: 중앙일보 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조사기간: 5월 17~19일 조사대상: 경기 평택 을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대구시장 지지도]

조사의뢰: KBS 조사기관: 한국리서치 조사기간: 5월 16~20일 조사대상: 대구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중앙일보 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조사기간: 5월 17~19일 조사대상: 대구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1명 조사방식: 휴대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YTN 이병식 (dojob@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71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1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