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기업] 현대차 '드론 스테이션'으로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

2026.05.27 오후 05:28
이미지 확대 보기
[기업] 현대차 '드론 스테이션'으로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
AD
현대차가 산림청,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손잡고 올해부터 3년 동안 경상도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 복구를 지원합니다.

현대차는 전기차 기반 드론 통합 설루션인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으로 안동과 산청, 울진 등에 공 형태로 빚은 친환경 씨앗을 투하, 식재할 계획입니다.


또 산림 특장차량인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 내부에 구축된 관제 시스템으로 접근이 어려운 산림지역에 식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생태 복원 사업은 현대차가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숲 조성 사회공헌 프로젝트 '아이오닉 포레스트'의 하나로 진행됩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71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1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