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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 "종전 협상 몇시간·며칠 진전 있을지 봐야"

2026.05.28 오전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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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앞으로 몇 시간, 또는 며칠 사이에 진전이 이뤄질 수 있을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 시간 27일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 회의에서 종전 협상에서는 "외교가 언제나 첫 번째 선택지"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만약 외교가 효과가 없다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다른 선택지들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핵심은 외교적 경로를 선호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가지지 못할 것이라는 점"이 핵심이라며 "이란을 책임지는 사람들은 결코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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