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다카이치, 납북피해자 모임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회담 의지 강조

2026.05.30 오후 07:22
AD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일본인 납북 피해자들의 귀환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포함해 모든 선택지를 배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오늘 일본 도쿄에서 열린 북한 납치피해자의 귀환을 요구하는 '국민대집회'에서 "재임 기간 어떻게든 돌파구를 열어 납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두 나라 국민과 미래의 젊은이들을 위해 김정은 위원장과 용기 있는 한 걸음을 내딛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취임 이후 납북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해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에 나설 의사가 있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오늘 집회는 지난 1977년 납북된 요코타 메구미 씨 가족을 포함해 납치 피해자 가족회와 지원단체인 구출회가 주최했으며 주최 측 추산으로 800명이 참석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21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73
YTN 엑스
팔로워 361,512